2024년 개시 후 네 번째…제주 동·남방 공해서 시행"북핵 대응·지역 평화 수호"…한미 연합연습과 달리 3국 훈련은 정상 시행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오른쪽 첫 번째)과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왼쪽 첫 번째),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에지Freedom Edge한미일 군사연습합동참모본부김기성 기자 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동부전선서 북한군 MDL 월선…軍 "정상적 작전 수행으로 대응"관련 기사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북미 대화 고려' UFS 축소한 美, 한미일 연합 '프리덤 에지'는 정상 준비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