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개시 후 네 번째…제주 동·남방 공해서 시행"북핵 대응·지역 평화 수호"…한미 연합연습과 달리 3국 훈련은 정상 시행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오른쪽 첫 번째)과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왼쪽 첫 번째),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에지Freedom Edge한미일 군사연습합동참모본부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한미일, 北 규탄 속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맞대응 도발 주시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