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견제합동참모본부 김지훈 소장(오른쪽부터), 주일미군사령관 스티븐 조스트 중장, 일본 통합막료감부 이시마키 요시야스 해장이 7일 일본 요코타 기지 주일미군사령부에서 열린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 개회식에서 손을 잡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한미일 연합훈련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관련 기사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北외무성 부상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