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11번째…한미 '을지 자유의 방패' 앞두고 도발 31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북한탄도미사일SRBM김정은한미연합연습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허고운 기자 안규백, 내일 대정부질문 불참…천무 계약 위해 크로아티아 출장보훈장관, 추석 앞두고 55사단 장병 위문…제대군인 지원정책 소개관련 기사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한미일, 北 규탄 속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맞대응 도발 주시中, 北의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에도 "논평할 내용 없다"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北 미사일 도발에 유해진 美…1년새 사라진 '도발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