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합참발사체탄도미사일허고운 기자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처음으로 뮤지컬로 열린다관련 기사여야, 北 미사일 발사 규탄…與 "대화의 장으로" 野 "대응 물러터져"[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軍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실험 주시…20년 전에 관련 기술 완비"[일지] 北,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올해 18차 탄도미사일 도발日 "北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이미 낙하…日 EEZ 밖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