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상해보험 논의 지연에 "의지 부족해 보여" 질타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방부업무보고군병원허고운 기자 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김근욱 기자 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만난다…SMR 협력 논의李대통령, 구윤철에 "세금 바꾸면 반드시 욕먹어…기어다니세요"관련 기사軍 "사관학교 통합, 합동성·효율성 강화 목적…본말전도 안 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월)범야권 의원 4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 결의안…이준석·한동훈 동참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잘못된 역사 단절 초석…속도감 추진""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