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귀국 전후 인선 본격화…정책실장 동시 인선 가능성천준호·한준호 등 친명계 거론…현역 의원 차출엔 보궐선거 부담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날 오전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비서실장. 2026.9.21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강훈식대통령사의표명청와대인사후임천준호김근욱 기자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靑, 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깊은 유감…헌법 위배"관련 기사잇단 낙마에 여야 인사공방…野 "국감에 김현지" 與 "인사개입 없어""野와 뭐가 다른가" 김지용 두고 강경파와 충돌…고심 깊어진 김민석주진우 "성남라인 보은인사…한준호 지역구 보궐에 김용?"국힘, 김승원 제명 촉구…"李대통령, '경성 라인' 인사 개입 해명하라"박정하 "MB, 3개월 만에 靑 대개편…李 대통령도 대폭 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