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제한' 사라져…군별 특수성 적용하되 '단정하게 유지'로 변경군무원연대 "군무원은 민간인 신분…전투원 취급 개선돼야"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두발길이군무원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장병 고충 듣는 상담관 격려한 국방차관…"상담 역량 강화 중요"'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