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제한' 사라져…군별 특수성 적용하되 '단정하게 유지'로 변경군무원연대 "군무원은 민간인 신분…전투원 취급 개선돼야"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두발길이군무원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 김구 탄생 150주년 체험 행사 개최…1500명 참여해병대, 2026 슈퍼가루다실드 참가…연합참모·사이버 훈련 첫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