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주기 한반도 정찰은 한계 뚜렷…민간 협업 통해 '분산형' 구조 구축해야우주용 AI 반도체 등 핵심 부품도 국산화 필요지난해 11월 2일(한국시간) 오후 2시 9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 5호기가 성공적으로 발사되는 장면. (스페이스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국기연방위사업청방사청국방부김예원 기자 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관련 기사방사청·국기연, '국방핵심기술 컨퍼런스'…연구개발 성과 공유"항공기 정비도 AI로" 말레이시아 방산전시회서 빛난 K-강소기업방사청·국기연, '방산혁신기업100' 3기 선정…"미래전장 선제대응"전력지원체계에 민간 기술 도입…4월까지 연구개발 수요조사제3기 방산혁신기업100 기업, 22일까지 모집…"맞춤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