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소통하다 구멍 난 경기 무인기 오인 사태…동맹 자산 격추할 뻔'불통' 쌓이면 '불신' 고착화…잘못은 뿌리 뽑아야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U-2S 고고도정찰기가 이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보훈부 장관, 재일학도의용군 유일 생존자 찾아 위문…"헌신 기억할 것"관련 기사'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심사 출석…특검보 "계엄 뒷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