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소통하다 구멍 난 경기 무인기 오인 사태…동맹 자산 격추할 뻔'불통' 쌓이면 '불신' 고착화…잘못은 뿌리 뽑아야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U-2S 고고도정찰기가 이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관련 기사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심사 출석…특검보 "계엄 뒷배"'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