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측 '첫 고고도 훈련'임에도 韓측 실무자에 설명 없이 '문자 통보'1군단 실무자는 상세 내용 확인 없이 보고 안 해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U-2S 고고도정찰기가 착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1.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합참무인기미군고고도허고운 기자 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성일종 "1군단, 또 아군 무인기 격추 시도"…합참 "정상 절차 수행"(종합)[기자의 눈] 전략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한미의 구식 소통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野 국방위원, 軍 '실탄 미장착'·'무인기 소동' 논란 "전모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