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어긴 관례에 미숙한 한미 실무자…소통 오류에 무인기 격추할 뻔

美측 '첫 고고도 훈련'임에도 韓측 실무자에 설명 없이 '문자 통보'
1군단 실무자는 상세 내용 확인 없이 보고 안 해

본문 이미지 -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U-2S 고고도정찰기가 착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1.22 ⓒ 뉴스1 김영운 기자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U-2S 고고도정찰기가 착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1.22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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