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측 '첫 고고도 훈련'임에도 韓측 실무자에 설명 없이 '문자 통보'1군단 실무자는 상세 내용 확인 없이 보고 안 해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U-2S 고고도정찰기가 착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1.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합참무인기미군고고도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성일종 "1군단, 또 아군 무인기 격추 시도"…합참 "정상 절차 수행"(종합)[기자의 눈] 전략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한미의 구식 소통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