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GOP·GP 경계근무 때 '삽탄 금지령' 내려 논란육군 교육사령관이 직무대리 예정지난 1월에 청와대에서 열린 3성 장군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기성 제1군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기성국방부육군빈총GOP김예원 기자 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관련 기사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野 유용원 "'복지부동' 신종 정치군인 등장…軍, 골다공증으로 속 비어가"李대통령 "평화·공존 정책 계속 추진…군 지휘권 정상화도 중요 과제"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