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3500억 달러 대미투자 등 현안 산적한국계·美 하원의원 출신…'가교'와 '압박 창구' 사이 역할 주목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2026.05.20. ⓒ 로이터=뉴스1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사쿠팡스틸주한미국대사미셸스틸김예슬 기자 김여정 "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비핵화' 아무리 외쳐도 못 바꿔"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한상희 기자 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관련 기사스틸 美 대사, 김진아 외교차관과 면담…팩트시트 이행 방안 논의'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정점식 "한미 통상 관계 아쉬워"…암참 회장 "투자 이행 매우 중요"[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