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3500억 달러 대미투자 등 현안 산적한국계·美 하원의원 출신…'가교'와 '압박 창구' 사이 역할 주목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2026.05.20. ⓒ 로이터=뉴스1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사쿠팡스틸주한미국대사미셸스틸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北 미사일 고도화로 환경 변화"…전작권 '조기 전환' 여전히 회의적인 美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강경화 "한미 팩트시트 이행, 전략산업·첨단기술 등 가시적 성과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