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T 준수·IAEA 협조도 원칙…국내 첫 핵 확산 방지 명문화속도 위해 타당성 조사 제외 등 특례조항 삽입…안전관리대책도 마련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장보고 N 프로젝트' 발표를 듣는 모습.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추진잠수함장보고NNPTIAEA핵확산금지조약국제원자력기구핵잠김기성 기자 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관련 기사軍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연내 제정"…시행령·시행규칙 마련 나서강신철 "핵잠 연료 문제, 한미 '전략적 성숙도' 있다면 풀 수 있어"강신철 "잠수함 인력 수천 명 필요한데 수백 명뿐…면밀히 준비할 것"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