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내 핵추진잠수함 도입 반대 의견 대응 논리 개발도 과제지난 5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모습. 이 자리에서 국방부는 핵추진잠수함 도입 사업을 '장보고 N 사업'으로 명명하고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추진잠수함핵추진잠수함특별법이재명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관련 기사합참의장 "2035년 핵추진잠수함 확보 가능…정상 소요 절차 진행 중"[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현지 생산이 곧 입찰 자격"…K조선·방산, 야드·공장 확보 속도전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