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사태 공동 대응 강조…APTERR·에너지안보 협력 확대 제안"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대화와 외교 중요" 공감대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식량·에너지 안보를 중심으로 한 역내 실질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아세안김예슬 기자 새 구축함 '강건'호 동해에 배치…'우리식 사회주의'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관련 기사中, 이달 정상회담 앞두고 대미 견제와 협력 손짓 병행 '투트랙'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오늘 부임…실종자 수색 대응 총력네팔 대형 홍수에…공석이던 주네팔대사에 박재경 짐바브웨대사 임명주중 日대사 "11월 中APEC 계기 중일관계 개선, 낙관 어려워"한·미·일, 3국 협력 사무국 운영이사회 개최…협력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