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사태 공동 대응 강조…APTERR·에너지안보 협력 확대 제안"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대화와 외교 중요" 공감대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식량·에너지 안보를 중심으로 한 역내 실질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아세안김예슬 기자 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DMZ 정보 한곳에'…통일부, AI 탑재 'DMZ 포털' 27일 전면 개통관련 기사中외교차관 22~23일 방미…9월 시진핑 방문 사전 조율조현, 아세안 6개국 연쇄 양자회담…"경제·안보 협력 확대"조현, EU·영국 외교수장과 연쇄 회담…안보·통상 협력 논의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필리핀 온 中왕이, 한중일+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불참…日 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