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환경포럼]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기조발제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아세안 우선 협력 필요"
10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글로벌 세션에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이 '순환경제를 통한 기후환경외교와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고동명 기자
10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글로벌 세션에서 고윤주 LG글로벌전략개발원장을 좌장으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에미 킵소이 주한 케냐 대사, 유리 에르비하호 주한 핀란드 대사, 웡 카이 쥔 주한 싱가포르 대사가 토론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고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