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산 원유·LNG 수입 확대…한국 기업 현지 활동 지원 당부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사진=외교부)관련 키워드캐나다한상희 기자 조현 외교, 호주와 에너지·뉴질랜드와 방산 협력 강화하기로한·인도, 기후·해양·북극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 확대관련 기사靑 "美, 추가관세 가능성 있지만 기존 관세합의 초과 않을 것"(종합)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캐나다 품는다…'참관국' 지위작년 1인 가계순자산 2.7억, 日 추월…집값·주가 랠리에 9% 증가(종합)작년 국민순자산 2.2% 늘어 2경 4561조…증가세는 반토막(종합)관세청, 상반기 마약 1톤 적발…국내 유입 목적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