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장, 캐나다 총리 참관한 연례 국정 연설서 밝혀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부터)과 로베르타 멧솔라 유럽의회 의장,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026.09.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EU카니폰데어라이엔이지예 객원기자 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캐나다, EU '준회원국' 추진…美와 무역전쟁에 유럽 밀착-WSJ캐나다, EU와 '준회원' 관계 추진…카니의 대미 의존 탈피 승부수'反트럼프' EU·캐나다…"무역·안보·공급망 등 전방위협력 추진"트럼프 관세 맞선 캐나다, EU 밀착…카니 총리 내달 유럽의회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