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정부, 정보요원 재배치 등 보완 조치 실행한 듯ⓒ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외교원외교부블랙요원해킹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