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정부, 정보요원 재배치 등 보완 조치 실행한 듯ⓒ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외교원외교부블랙요원해킹한상희 기자 조현,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방산·핵심광물·AI 협력 강화한·인도, 기후·해양·북극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 확대임윤지 기자 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2보)韓총리, 야간 아동돌봄시설 방문…"돌봄센터 343곳, 정책 알리는 것 중요"관련 기사'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