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정부, 정보요원 재배치 등 보완 조치 실행한 듯ⓒ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외교원외교부블랙요원해킹한상희 기자 이란, 韓과 통화 요청…조현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 설명(종합)유엔 군축연수단 22명 방한…DMZ서 한반도 안보 상황 체험임윤지 기자 韓총리, 대정부질문 데뷔전서 '강온' 오갔다…野와 설전·한동훈엔 사과"공무원 면접에 정장 멈춰"…10월부터 넥타이·정장구두 '금지'관련 기사'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