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방첩사에 요청했으나 제출 못 받아" 주장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위탈영허고운 기자 해안정찰무인기 사업 또 지연…3개 업체 중 2곳 시험평가 기준 미충족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李 대통령,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 지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