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방첩사에 요청했으나 제출 못 받아" 주장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위탈영허고운 기자 보훈부, 6·25 전몰군경 유족 3만 5000명에 헌정패 수여'여의도 10배' 군사보호구역 풀린다…서울 용산·경기 고양 등 10곳관련 기사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민주 "환영" vs 국힘 "포장 말라"(종합)국군사관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종합2보)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계획에 민주당 대전시당 "국방과학수도" 환영허태정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환영…세계 최고 국방교육기관 조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