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운대·4년제' 큰 틀만 확정…세부계획은 10월 중 발표비게 될 해·공사 부지, 장교 교육기관 등으로 활용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사해사공사국군사관학교통합사관학교국방개혁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강력 저지…李정권 '국방농단' 막을 것"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