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4년제 대학 형태로 창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15일, 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국2026.7.15 ⓒ 뉴스1 김기태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대전시청에서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국군사관학교'를 대전시에 설치하고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구비한 장교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7.16 ⓒ 뉴스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