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운대 내 유휴부지 많아 조성 어렵지 않아"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대전시청에서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국군사관학교'를 대전시에 설치하고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구비한 장교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7.16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 창설자운대국방부허태정자운대 재창조사업박종명 기자 대전시 내년 1월부터 70세 이상 버스교통비 '무제한→월 3만원' 지원대전시의회, 용운국제수영장 찾아 'U대회' 준비 상황 등 점검관련 기사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확정 안돼…신축 연구용역 적절치 않아"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군사관학교 창설, 서울에서 육사 빼내기" 비판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