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전 미래 전환점"…국힘 "392조 중 대전 몫부터"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 자운대국방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관련 기사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26일 개최…14일까지 참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