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전 미래 전환점"…국힘 "392조 중 대전 몫부터"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 자운대국방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시 선도지구 선정 신뢰 못해"…탈락 구역 주민 점수 공개 요구미군 전사자 818명 추모…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열려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큰 틀만 갖추고 출발…합동성 강화 방안 여전히 미지수장관은 '2+2' 꺼냈었다…국군사관학교 4년제 '급반전' 무슨 일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종합2보)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계획에 민주당 대전시당 "국방과학수도" 환영안규백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창의성 갖춘 장교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