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전 미래 전환점"…국힘 "392조 중 대전 몫부터"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 자운대국방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 내년 학교 무상급식 단가 평균 15% 인상…"특광역시 1위 수준"대전시의회, 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관련 기사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 10월 발표 물리적으로 어렵다"3군 사관학교 교장들 "통합, 여러 의견 수렴해야"…여야는 공방(종합)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