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맞춰 군 교육기관 재배치 구상육사 호국성지 보존…해·공사 부지도 교육 기능 맞춰 활용 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자운대는 장교 교육 시설인 육·해·공군 대학과 합동군사대학 등이 밀집해 있어 군사 교육의 요충지다. 2026.7.15 ⓒ 뉴스1 김기태 기자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장교들.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자운대상무대국군사관학교국방부통합사관학교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첫 자체 학술지 창간…생성형 AI 사용 기준도 마련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관련 기사軍 "국군사관학교 신축에 약 10년…석사·무학위자 강의 실정 개선"(종합)軍 정책실장 "석사·무학위자가 강의하는 사관학교 실정, 통합으로 개선"국민의힘 대전 "대통령 공약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영하나"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