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2026] 美 오스프리 투입해 공중강습 기동훈련…KAAV 상륙훈련도 추진유사시 항만 피해 가정한 복구훈련…수중장애물 극복능력 강화2026 림팩훈련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2026 림팩훈련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2026 림팩훈련(RIMPAC)에 참가한 해군 59전대 장병들이 8일(현지시간)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피해복구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2026 림팩훈련(RIMPAC)에 참가한 해군 59전대 장병들이 8일(현지시간)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피해복구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해군해병대림팩RIMPAC미국김예원 기자 국군사관학교 공청회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관련 기사9월 예정됐던 한미 연합 상륙훈련 '쌍룡훈련'도 취소…대이란 전쟁 여파'완성 기다리지 않고 먼저 배치'…방사청, 첨단무기 획득 방식 바꾼다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8월 6·25전쟁영웅에 '해병대 병 3·4기생·美 티몬스 대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