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 참석국방부 "공청회 의견 검토해 최적의 계획 수립"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정한 대전 자운대 모습.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사관학교공청회국방홍보원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보훈부, 광화문 일대서 '김구 문화주간' 개최…탄생 150주년 기념서민층 제대군인, 교육지원 소득조사 면제…절차 간소화관련 기사안규백, 26일 '사관학교 통합' 토론 공청회 불참할 듯[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안규백, "왜 사관학교부터 통합?" 질문에 "ROTC·학사와 다른 엘리트 코스"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