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측 요청으로 지난 7월 최종 취소 결정…전력 운용 문제인 듯한·미 해군과 해병대의 대규모 연합상륙훈련인 ‘2024 쌍룡훈련’이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가운데 해병대 1사단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파도를 뚫고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다. 2024.9.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쌍룡훈련해병대이란FTX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해병대 사령관, 美 해병대와 한미 연합방위 태세 향상 방안 논의포항 앞바다 나타난 美 해군 초고속 원정 수송선에 시민들 '깜놀'해병대, 내년 사우디·인니 연합 특수전 훈련 처음 참가한다한미 해군·해병대, 포항 일대서 사단급 '쌍룡훈련' 실시북한, 美의 정찰활동 비난…"경계근무 아닌 선제공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