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 총동창회·야당 의원, 국회 모여 '통합 반대' 궐기대회…정치 쟁점화 국민의힘 의원들도 대거 연사로 참석…정치 쟁점화 양상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국방부육해공군국회총동창회통합허고운 기자 권오을, 국감 중 건강 이상으로 보훈병원 진료 후 복귀(종합)권오을 "DMZ 지뢰 사고는 北 도발…보훈 심사 전향적으로 개선(종합)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해병대 1군단 창설은 국가 안보와 포항의 미래 여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