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등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전력 30배 늘리기로군 전문성 제고 위해 선택적 모병제 추진…7월 내 국방 계획 구체화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50만명병력 감소안규백국방개혁이재명정부GPGOP김예원 기자 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보훈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개최…공로자 3명에 정부 포상김기성 기자 안규백 취임 1년 "전작권 회복 마침표 향해…내란 토양 제거해"서울보훈청, 폭염 대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주거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