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등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전력 30배 늘리기로군 전문성 제고 위해 선택적 모병제 추진…7월 내 국방 계획 구체화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50만명병력 감소안규백국방개혁이재명정부GPGOP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국방부 "2026년 6월까지 국방개혁 기본계획 수립"[기고] 국군 45만명의 위기, 기회로 전환해야저출산·인구 감소에 상비병력 45만명으로 감소…17개 부대 해체·통합[단독] '軍 경계작전'에 민간업체 투입 여부 검토…병역자원 감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