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등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전력 30배 늘리기로군 전문성 제고 위해 선택적 모병제 추진…7월 내 국방 계획 구체화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50만명병력 감소안규백국방개혁이재명정부GPGOP김예원 기자 파도 휩쓸린 중학생 구조한 '튜브 의인' 육군 하사, 사단장 표창 수여"軍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세워야…의무서 제외돼선 안 돼"김기성 기자 합참의장, 신임 호주 국방총장과 통화…군사교류협력 방안 논의방첩사 폐지안 국무회의 의결…국방부, 31일 방첩본부·보안지원단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