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1년…'신상' 이뤄졌으나 '필벌' 여전히 완수 못 해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1월 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준장 진급·진급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 참석해, 수여자에게 삼정검을 전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비상계엄12·3허고운 기자 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관련 기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주성운 지작사령관,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으로 직무 배제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전두환·노태우 사진 이제야 병영서 철거…내란·비위 지휘관 '예우' 박탈안규백, 취임 후 첫 수방사 방문…"내란 상흔 딛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