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1년…'신상' 이뤄졌으나 '필벌' 여전히 완수 못 해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1월 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준장 진급·진급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 참석해, 수여자에게 삼정검을 전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비상계엄12·3허고운 기자 '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김경률 신임 해군참모총장 "유무인 복합체계 속도 낼 것"(종합)김경률 신임 해군참모총장 "유무인 복합체계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