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필요성 입증 안 돼…교육체계 붕괴 우려""쿠데타 책임 특정 학교 전체 문제로 일반화 안 돼"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한 의견을 주고받은 간담회에 참석한 역대 참모총장단.(육해공군 참모총장단 제공)관련 키워드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참모총장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잘못된 역사 단절 초석…속도감 추진"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軍 정체성 파괴"…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반대, 2000명 궐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