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때 합동성 교육은 걸음마 아이에게 마라톤 가르치는 격""육사 장성 이전은 저체온증 환자 외투 빼앗는 만행"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교육사령관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동부전선서 북한군 MDL 월선…"순찰 활동 중 비의도적 행동 추정"(종합)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장관은 '2+2' 꺼냈었다…국군사관학교 4년제 '급반전' 무슨 일'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한미동맹친선협회, 롬바르도 美2사단장에 한국 이름 '노창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