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때 합동성 교육은 걸음마 아이에게 마라톤 가르치는 격""육사 장성 이전은 저체온증 환자 외투 빼앗는 만행"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교육사령관허고운 기자 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암 투병 현직 부사관 100명에 최대 300만원 의료비 지원관련 기사장관은 '2+2' 꺼냈었다…국군사관학교 4년제 '급반전' 무슨 일'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한미동맹친선협회, 롬바르도 美2사단장에 한국 이름 '노창수' 선물해군·해병대 140기 신임장교 298명 임관…부부·재입대 장교 탄생"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