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때 합동성 교육은 걸음마 아이에게 마라톤 가르치는 격""육사 장성 이전은 저체온증 환자 외투 빼앗는 만행"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교육사령관허고운 기자 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해군, 3만톤급 '유·무인전력모함' 도입 추진…2040년대 초 전력화 목표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