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리더십으로 한미동맹·한반도 평화에 기여"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장이 지난 18일 찰스 롬바르도 주한미군 2사단장에게 한국이름 ‘노창수’가 담긴 족자를 선물하고 있다.(한미동맹친선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롬바르도노창수한미동맹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동부전선서 북한군 MDL 월선…"순찰 활동 중 비의도적 행동 추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