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성적 우수 국방장관상에 박상연·조건희 소위 수상배금렬 해군 소위, 육군 병장·해군 중사 거쳐 군번만 3개제140기 해군·해병대 장교 298명이 28일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군문에 들어섰다. 사진은 교육 성적 우수로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박상연 해군 소위(항공조종·왼쪽)와 조건희 해병 소위(보병). 2026.5.28./ⓒ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해군해병대김기성 기자 서울보훈청, 국가유공자·제복근무자 대상 '대한민국만세 적금 출시' MOU방사청장, 60조 규모 加 잠수함 수주전 지원사격…전방위 협력 모색관련 기사한화 방산, 美 국방 고위인사단 본사 초청…양국 협력 논의'민주주의·헌법수호 교육' 안 들으면…군인들 진급 못한다"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해군-창원시,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 개막식 개최서해 55영웅 생전 모습에 김혜경 여사 눈물…입 앙다문 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