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성적 우수 국방장관상에 박상연·조건희 소위 수상배금렬 해군 소위, 육군 병장·해군 중사 거쳐 군번만 3개제140기 해군·해병대 장교 298명이 28일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군문에 들어섰다. 사진은 교육 성적 우수로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박상연 해군 소위(항공조종·왼쪽)와 조건희 해병 소위(보병). 2026.5.28./ⓒ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해군해병대김기성 기자 '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2026 국방품질 종합학술회 개최…방산 수출 경쟁력 해법 모색관련 기사2026 한미 태권도 경연대회 개최…해군팀 종합 우승홍준표 "3군 통합사관학교? 개혁 아닌 개악…4군 체제로 가야"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할 것"…전군지휘관회의해군, 마라도함에서 함상토론회 개최…AI 전환·핵잠 도입 강조해·공군·해병대 병과장 10명 중 9명이 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