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성적 우수 국방장관상에 박상연·조건희 소위 수상배금렬 해군 소위, 육군 병장·해군 중사 거쳐 군번만 3개제140기 해군·해병대 장교 298명이 28일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군문에 들어섰다. 사진은 교육 성적 우수로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박상연 해군 소위(항공조종·왼쪽)와 조건희 해병 소위(보병). 2026.5.28./ⓒ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해군해병대김기성 기자 'TV 예능 출연' 군의관, 의료업체 리베이트로 1심 법정구속병무청, 제19회 자발적 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행사 개최관련 기사인천상륙작전 성공에 기여한 김종기 대령·쇼 대위…9월의 6·25 전쟁영웅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군, 지문·정맥으로 열리는 생체인식 무기고 추진…총기 무단 반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