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 지휘서신 통해 3가지 개혁 과제 강조전작권 전환엔 "올해 X연도 보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달라"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사관학교한미동맹SCM국방부육사해사공사김예원 기자 국군사관학교 공청회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관련 기사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안규백 취임 1년 "전작권 회복 마침표 향해…내란 토양 제거해"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전군지휘관회의(종합)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할 것"…전군지휘관회의정점식 "안규백 탄핵 청원 10만…경질하고 안보 정책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