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 지휘서신 통해 3가지 개혁 과제 강조전작권 전환엔 "올해 X연도 보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달라"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사관학교한미동맹SCM국방부육사해사공사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목표는 국방 붕괴…모든 수단 동원해 저지"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