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관학교, 인재들에게 비전 못 줘…통합 플랫폼 구축해야""스마트 강군 육성 위해 AI 모델 개발·국방 데이터 접근성 높일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전군지휘관회의사관학교통합육사해사공사안규백국방부김예원 기자 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미8군, 신임 작전부사령관 임무 인수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반대" 집단행동 나서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할 것"…전군지휘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