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관학교, 인재들에게 비전 못 줘…통합 플랫폼 구축해야""스마트 강군 육성 위해 AI 모델 개발·국방 데이터 접근성 높일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전군지휘관회의사관학교통합육사해사공사안규백국방부김예원 기자 해군참모총장,'한국군 지휘' 림팩 훈련 현장지도 위해 하와이 방문[단독] 차은우, 軍서 천주교 신자 됐다…세례명은 '사도 요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