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관학교, 인재들에게 비전 못 줘…통합 플랫폼 구축해야""전작권 전환, 올해 SCM에서 'X 연도' 보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첩사사관학교전시작전통제권김예원 기자 대통령이 만난 어제의 영웅, 오늘의 내란범?[기자의 눈]해군참모총장,'한국군 지휘' 림팩 훈련 현장지도 위해 하와이 방문관련 기사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전군지휘관회의(종합)방첩사 해체로 권한 커질 국방부조사본부…통제 방안은?軍 조사본부장이 계엄사 합수본부장으로…국정원도 계엄사 참여 추진정점식 "안규백 탄핵 청원 10만…경질하고 안보 정책 쇄신해야"정점식 "김용범·정동영·안규백 경질하라…날쌘 野로 쇄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