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관학교, 인재들에게 비전 못 줘…통합 플랫폼 구축해야""전작권 전환, 올해 SCM에서 'X 연도' 보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첩사사관학교전시작전통제권김예원 기자 국방부 "조성현 대령, 현 보직서 인사 이동"…징계성 조치와 별개국군사관학교 공청회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관련 기사'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방첩사 국가폭력 기록 폐기 우려에…안규백 "국가기록원 이전 준비"'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