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관학교, 인재들에게 비전 못 줘…통합 플랫폼 구축해야""전작권 전환, 올해 SCM에서 'X 연도' 보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첩사사관학교전시작전통제권김예원 기자 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미8군, 신임 작전부사령관 임무 인수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