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참석, 공청회 개최 결정적 요소 아냐…다양한 계기로 의견 수렴"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장관국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김예원 기자 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미디어 특별전 개최병무청, 사회복무대상 포상 추천 받는다…9월 18일까지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토막 난 한미 연합연습 UFS, 실기동훈련도 50%만 진행정점식 "대통령이 원하는 與대표 세웠으니 내각만이라도 실력 있는 인사로"한기호 "장관 아들 생겼다"…안규백 '탈영했다면 아들'에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