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참석, 공청회 개최 결정적 요소 아냐…다양한 계기로 의견 수렴"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장관국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주진우 "김현지 얘기만 나오면 왜 난리? 충성맹세?"…법사위 아수라장 [영상]'DMZ 폭발' 李대통령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 배당김병주 "개고기 속여 팔아 놓고" vs 이준석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난리"[영상] "안규백 병적기록 정정 청구했나" 묻자…병무청 "그런 사실 없다"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