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육사→해사→공사 방문 일정 소화 안규백 "사관학교 경쟁력 강화, 인구절벽 안보 환경 변화 속 필수"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훈육관, 사관생도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관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2026.6.15./ⓒ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국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김기성 기자 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