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해도 각 군 정체성과 전문성 유지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사관생도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방첩사 49년 만에 해체…1000명 감축·보안 기능 이관·'사찰' 폐지(종합)관련 기사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