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예비군법 시행령 개정 예고…국방의무 이행 안정성 강화 기대권익보장센터, 불이익 신고 접수·조사·시정요구 이행 확인 담당육군이 지난해 31,35, 52사단 예하 예비군기동대(순천시, 군산시, 서울 영등포구)를 대상으로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해 훈련하는 모습. 2025.10.27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예비군법김기성 기자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돌연 순연…반대 여론 의식했나트럼프 1기 첫 국가안보보좌관 방한...'지역안보와 한반도 미래' 강연관련 기사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훈련 열외 없이 자진 완수"(종합)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고강도 훈련' 아냐"국힘 "국회의장·민주당, 원 구성 협박…오만한 집권 세력"직장예비군 지휘관 '정규직' 권고하지만…현장선 기간제 채용 논란軍, 중동 전쟁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