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2개월 전 췌장염 발견 후 치료…"본인 의지로 열외 없이 훈련"'드론 감시설' 주장은 사실 아냐…문진표 항목 추가 등 의료 대책 보완최장식 육군참모차장(중장)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박정호 기자육군 예비군 훈련 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포천예비군육군예비군사망김예원 기자 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관련 기사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고강도 훈련' 아냐"[속보] 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 폭염 아닌 치료 중이던 췌장염"오세훈 "예비군 훈련, 청년에게 위험·부담 돼선 안 돼"육군 "드론으로 예비군 훈련 감시? 사실 아냐"…유튜버 주장 반박"생수 한 병 주고 30도 땡볕서 3시간"…'20대 예비군 사망' 훈련 참석자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