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전부터 치료 받아와…사망과 인과 관계 확인""'드론으로 훈련 감시' 등 강압 훈련 없었다"예비군들이 실내사격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육군췌장염예비군훈련사망김예원 기자 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관련 기사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훈련 열외 없이 자진 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