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전부터 치료 받아와…사망과 인과 관계 확인""'드론으로 훈련 감시' 등 강압 훈련 없었다"예비군들이 실내사격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육군췌장염예비군훈련사망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관련 기사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훈련 열외 없이 자진 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