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발발 후 매일 안부 물어"…교민이 기억한 대사관 헌신김준표 주이란대사의 '칭찬합시다' 화답 메시지.(외교부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주이란대사관김준표주이란대사중동전쟁미국이란전쟁노민호 기자 "美로 다 옮기나 걱정 샀던 TSMC…대만에 5년간 공장 25개 신설"中, 시속 165㎞ '태풍 체험장' 인기…1년 만에 16만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