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6000명 사망설도…"교민 피해는 없어"외교 2차관 "대피·철수 계획 철저히 준비" 당부 외교부는 13일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6.01.13.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반정부시위이란정윤영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외교부 "이란 상황,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교민 대피·철수 계획 점검관련 기사외교부 "이란 상황,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교민 대피·철수 계획 점검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정부 "이란 反정부 시위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접수 없어"외교부, 이란 시위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외교부, 선교단체 안전간담회…"아프리카·중동에서 신변 유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