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6000명 사망설도…"교민 피해는 없어"외교 2차관 "대피·철수 계획 철저히 준비" 당부 외교부는 13일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6.01.13.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반정부시위이란정윤영 기자 바디프랜드, 용인에 새 라운지…전국 150여개 직영망 운영롯데글로벌로지스, 카자흐스탄 물류 협력 확대…중앙아시아 공략관련 기사외교부, '반정부 시위 격화' 볼리비아 전역에 여행경보 상향외교부, 주볼리비아대사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국민 안전 확보 만전"외교부, 조지아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中 "이란 안보 상황 복잡·엄중…최악 상황 가정해 방문 자제"이란, '간첩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스웨덴 정부 강력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