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6000명 사망설도…"교민 피해는 없어"외교 2차관 "대피·철수 계획 철저히 준비" 당부 외교부는 13일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6.01.13.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반정부시위이란정윤영 기자 "까사미아 최대 50% 할인"…신세계까사, 출범 5주년 프로모션"단건 중개 넘어 기업 화물까지"…CJ대한통운, '더 운반' 판 키운다관련 기사외교부, '반정부 시위 격화' 볼리비아 전역에 여행경보 상향외교부, 주볼리비아대사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국민 안전 확보 만전"외교부, 조지아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