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한국인 24명 피신 '막전막후' 외교부 공개 작년 경험 바탕 대피 매뉴얼 큰도움…2차 대피 준비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란공습트럼프투르크메니스탄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관련 기사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