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벗어나자 공습 시작"…이란 교민 대피 막전막후

이란·이스라엘 체류 국민 2차 대피 계획 중

본문 이미지 -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김명섭 기자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2026.3.3 ⓒ 뉴스1 김명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