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핵잠 기본계획 발표하며 '美 패싱했다'" 지적에 "공감 형성"외교부도 "미측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 및 조율"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핵잠국방부외교부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김기성 기자 '사관학교 통합' 시작됐지만…"우수인재·전문성 확보 방안 여전히 공백"2026 국방품질 종합학술회 개최…방산 수출 경쟁력 해법 모색관련 기사한미 현안 안 풀리나…"강경화 대사 들어와라" 이례적 지시 배경"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한·미는 '연료', 한·프랑스는 '기술 협력' 병행해야 한국형 핵잠 성공"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