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핵잠 기본계획 발표하며 '美 패싱했다'" 지적에 "공감 형성"외교부도 "미측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 및 조율"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핵잠국방부외교부임여익 기자 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콜레라 백신 '긴급→예방접종' 확대…유바이오로직스 공급 주목김기성 기자 'TV 예능 출연' 군의관, 의료업체 리베이트로 1심 법정구속병무청, 제19회 자발적 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행사 개최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