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쿠팡 등 한미 관계 현안 진척 속도 느려"핵잠 등 안보협의 진척도 필요…설득 통한 현안 진전이 국익"강경화 주미한국대사.(워싱턴D.C. 특파원단) 2026.07.0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주미대사한미미국한국쿠팡대미투자한상희 기자 조현 외교장관, 22~23일 ARF 참석차 마닐라 방문"핵보다 낫다"…최대 전략 이익된 호르무즈, 韓에도 나비효과 장기화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급거 귀국…유관부처와 한미 현안 논의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명노현 LS 부회장, 美서 광폭 행보…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전북 달려간 정청래·김민석…檢보완수사권·지선 결과 놓고 신경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