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쿠팡 등 한미 관계 현안 진척 속도 느려"핵잠 등 안보협의 진척도 필요…설득 통한 현안 진전이 국익"강경화 주미한국대사.(워싱턴D.C. 특파원단) 2026.07.08.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주미대사한미미국한국쿠팡대미투자한상희 기자 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연내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희박…한미 당국 "北응답 없어"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조현, 美스트릭랜드 만나 한미 정상 합의 이행 지원 당부[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