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관, "韓 활동가 구금·학대 없었다" 주장가자지구로 진입을 시도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해초김아현김동현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佛, 이스라엘 구금 활동가들 학대 여부 수사…"형사범죄 해당"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 "남성은 테이저건, 여성은 성폭행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