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관, "韓 활동가 구금·학대 없었다" 주장가자지구로 진입을 시도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해초김아현김동현정윤영 기자 렌털 약정 기간 늘리자 폐기 손실 '뚝'…月 요금 낮추고 고객 록인[단독] '2300만원' K-헬스케어 로봇, IFA 찍고 유럽 공략…英·獨 진출관련 기사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